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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이세계물

ㅈㄴ 자살하고 새로 태어나고싶은 사람들이 많아진탓에 생긴 장르가 맞는거같음. 리스타트 증후군이든 뭐든간에 .. 일본에서 아예 사라지는 사람들. 이 나온것도 이런 ... 장르가 탄생한거랑 뭔가 맞닿는 부분이 있는듯

 

RPG배경(엘프,전사,모험가,마법사..) 이미 알고있는 배경<따로 머리쓰면서 세계관 공부 할 필요가없음. 소화가 약해진 오타쿠들이 이미 본거 또보고 또보고 새로운거 안보는 현상이랑 비슷한듯. 뇌빼고 볼수있는거

 

사이다 서사<유난히 재산,능력,이쁘거나or잘생긴 사람이 나에게 관심가져준다. 이 세가지에 대한 욕망이 엄청나게 보임. 그리고 주변인물중 한명이상이 꼭 나에게 무한한.. 조건없는 사랑?호의?를 베품. 이건 특히 한국 작품이 되게 심함(일본이 안 심하다는건 아님. 걔네도 심한데 한국 못따라옴)

-먼치킨물이랑 꽤 비슷함

 

마치 어떤 유튜버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보면서 내가 직접 게임을 했다는 느낌이 드는 착각?하고 비슷한거같음. 내가 분명 직접 한게 아닌데도 플레이 영상을 보고나면 내가 한것같아서 만족감이 드는..... 손가락하나 까닥안하고 누워서 성취감을 느끼게해줌<이부분이 제일 비슷함

 

농사짓는 이세계물, 밥만드는 이세계물

이쪽은 또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올법한 아주 간단한 지식을 알려줌. 아님 챗지피티가 알려주는 정보. 이쯤

뭐..문헌에 나오는 전문지식이나 진짜 한 업계에서 엄청 오랫동안 몸 담고 있던 사람의 인터뷰 이런게 필요없음. 지식의 깊이가 매우 얕음.

그렇기 때문에.. 보는사람이 뇌를 안써도 됨. 굳이 엄청 집중해서 볼 필요가 없음. 그리고 그래서 앞에서 말한것처럼 누워서 성취감을 느끼게해줌. 와 ㅋㅋ 애니보면서 이런 정보도 얻네 ㅎㅎ 낄낄! 이럴수잇음. 진짜 그 현장에서 일했다 온 사람 수준의 정보력을 보면서 와 이런건 어케 알았대?ㄷㄷ 진짜 형사엿던거아님? 이런걸 느낄 수 없음

 

아무튼간 이런 사회현상과 .............. 이세계물이 유행하는 현대사회?......알겠는데.......... 별로임.

 

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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