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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25 영화, 책 ...... 결산.

드라마 제외.. 얼마나 봤는지 궁금해서 찾아봄

 

근데 새해 첫 영화로 뭘 본건지 ㅈㄴ 헷갈려서 걍 1월에 개봉한 미키17을 기준으로 잡음

왓챠피디아로 확인했을땐 65개 정도.. 그닥 많이 안본듯; 여전히 책이나 영화나 꾸준히 본다는 느낌은 없고 땡길때 ㅈㄴ 몰아서 봄. 60살 먹어도 이럴것같음

 

봤던 것 중에서 개 ㄹㅈㄷ 를 꼽자면 역시 서브스턴스랑(아무래도)... 위커 맨, 이벨린의 비범한 인생

위커맨은 생각한것보다 이상한 영화라서 친구데리고 봐야겠다 싶었음

 

최악 ㄹㅈㄷ는 좀비딸.. ㅆㅃ. . 좀비딸 재밌다고 하는 사람이랑 말도섞기싫음 걍 인류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알아서 자살해줬으면 좋겠음

 

책은 진짜 뭐가 작년의 첫번째 책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저 어플을 깔았을때가 새해 근처였던걸로...기억..아마...

작년도 그닥 많이 읽지는 않았는데....뭐.. 어쩔;

 

작년의 ㄹㅈㄷ(포지티브)는 귀신들의 땅, 여기서는 여기서만 가능한(북튜버 분들의 독서감상? 독서모임?팟캐스트? 아무튼 거기서 추천받았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고 글쓴이의 솔직함과 대범함과 정병력에.....박수를 보냄)

 

ㄹㅈㄷ 쳐 망한 책은 즐거운 사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원본의 개 더러운 버전도 아니고 검열당할거 다 당한 2013년 버전이라 진짜 그냥 .............. 똥만 남음 . .. .철저하게 똥임. 차라리 원본이 충격적이고 더럽고 변태적이고 아무튼 온갖지랄을 다한다던데 그러면 충격이라도 받지 이건 그냥.. 거세당한 똥이었음.

 

 

 

2026년은 좀 더 많은 미디어와.. 좀 더 많은... 잼얘를향하여...

똥같은 이야기는 이제 충분함.